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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소식

2014 행주산성 체육대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행주산성에서 동료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활기찬 하루였습니다. 명랑 운동회의 꽃인 이어달리기부터 배꼽 빠지는 미니 게임까지, 헛발질마저 웃음꽃으로 피어나는 폭소 만발의 명승부가 이어졌습니다. 경기 내내 서로를 목청껏 응원하고, 그늘 아래 모여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나누며 나눈 소소한 수다 속에서 끈끈한 전우애(?)까지 싹텄던 시간!

2014 행주산성 체육대회

2013 강화도 워크숍

탁 트인 강화도의 바다를 품고, 색다른 영감을 실은 배 모양 펜션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항해를 떠나는 배처럼 같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 일상의 바쁜 모니터 화면을 벗어나 바닷바람이 머무는 특별한 공간에 모였습니다. 뱃고동 소리 대신 유쾌한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실내 공간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진솔한 비전을 나누던 바비큐 파티까지.

2013 강화도 워크숍

2012 정선 워크숍

빌딩 숲의 열기와 쉴 새 없이 울리던 알림음에서 벗어나, 굽이치는 맑은 동강과 푸른 산세가 반겨주는 강원도 정선으로 하계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시야를 가득 채우는 정선의 경이로운 대자연 속에서 우리는 직급과 업무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며 묵은 스트레스를 씻어내고, 평소 나누지 못했던 비전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만의 끈끈한 유대감을 한층 더 깊게 다졌습니다.

2012 정선 워크숍

창립 12주년 시티투어

함께 걸어온 12년의 발자취,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더 높고 푸른 도약을 위해 우리는 오늘, 하늘공원으로 향했습니다. 하늘을 향해 탁 트인 지평선과 유유히 바람이 머무는 그곳에서, 바쁘게 달리던 일상을 잠시 멈추고 서로의 손을 맞잡았습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며 빛나는 성과를 만들어온 동료들과 함께 억새밭 사이를 거닐며, 지난 12년의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의 밝은 비전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창립 12주년 시티투어

2011 한강 체육대회

도심 한가운데, 일상의 완벽한 쉼표가 되어준 한강공원에 열정 넘치는 우리 팀원들이 모였습니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던 목소리,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즐겼던 꿀맛 같은 휴식,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져 나온 유쾌한 웃음소리까지. 딱딱한 회의실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동료들의 새로운 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1 한강 체육대회

2011 양평 워크숍

모니터 화면과 픽셀,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맑은 공기가 반기는 양평으로 하계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숲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양평의 대자연 속에서 우리는 딱딱한 직급을 내려놓고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활기찬 야외 활동으로 묵은 스트레스를 씻어내고, 바비큐 불씨 앞에서는 평소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비전을 공유하며 우리만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졌습니다.

2011 양평 워크숍

2010 미사 체육대회

푹신한 잔디밭이라면 넘어지는 것조차 즐겁다! 승부욕 만렙 정예요원들이 미사조정경기장에 떴습니다. 시원한 강물과 눈부신 초록빛을 배경으로 쉴 새 없이 달리고 웃었던 하루. 숨겨왔던 운동 신경을 대방출한 열광의 명승부부터, 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함께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기며 나눈 소소한 에피소드까지 쉴 틈 없는 즐거움이 이어졌습니다..

2010 미사 체육대회

2009 제주 워크숍

매미 소리가 귓가를 맴돌던 2009년 7월의 한여름. 우리는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환상의 섬,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씻어내고, 끈끈한 동료애로 한마음이 되었던 시간. 제주 곳곳을 누비며 함께 땀 흘리고 웃었던 그해 여름의 에너지는 훗날 우리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할 수 있었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09 제주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