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오투라인, '스터티-큐' 및 '강의하는 아이들' 온라인교육 서비스 제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0-08-12 10:40

본문

ce4650b5a096d0c0ac38ebb3ca3e3f21_1597196391_3365.jpg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교육전문 기업 오투라인이 B2B 온라인 교육, 지방자치단체 및 전국 학교와 유명 대형 학원, 공부방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투라인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로 제공되는 △스터디-큐와 △오투스쿨, 프랜차이즈 학원 사업인 △강의하는 아이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사이버가정학습 등이다.


특히 '강의하는 아이들'은 '플립러닝(일명 거꾸로교실)'과 '설명하는 학습법'을 국내 최초로 교과학습에 도입했다. 학생들이 배운것을 직접 설명을 할 수 있어야 완벽하게 이해한 것이라는 명제로 1:1로 교사 앞에서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강의하는 아이들'은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통해 대치본원을 포함해 2개의 직영점과 전국 약 10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스터디-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모든 문항마다 동영상 해설강의가 포함된 40여 만개의 콘텐츠를 보유했으며, 현재까지 1500개 이상의 학원에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맺었다. 


안남재 오투라인 대표는 "'플립러닝'과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한 오투라인의 교육 서비스는 고착화된 기존 교육의 틀을 허물고 새로운 패러다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IT 기술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교육솔루션의 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내용 : 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7620625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