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6 에듀진] 서울대 입학생 인터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19-12-20 15:37

본문

강의하는 아이들에서는요~ “진도빼기식이 아니라 나의 이해 속도에 맞는 수업을 할 수 있었어요!”

2016년 입시에서 당당히 '서울대학교'에 합격하여 꿈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는 김윤진 학생!


강의하는 아이들을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성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요즈음 누구보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16학년 새내기 김윤진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ea485b0027ed9f4ecb92a6273bde31f3_1577178115_4295.jpg 

 

'강의하는 아이들' 성공 스토리 2016 서울대 입학생 김윤진 양


Q. 기존의 학원 수업과 강의하는 아이들의 수업을 비교한다면 어떻게 다르던가요?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좀 오랫동안 강의수업을 받았었는데 중학교 내용을 미리 배우는 것 까지는 무리가 아니었어요. 근데 중학교 때 고등학교 내용을 미리 배울 때는 주변 친구들은 진도를 진짜 잘 따라가고 주말에 시험을 보는 것도 정말 잘 보고 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진도도 못 따라가고 시험을 보면 항상 꼴등을 하고 그랬었거든요. 이게 되게 스트레스가 컸어요. 그리고 저는 다 이해가 안됐는데 진도는 계속 나가게 되니까 힘들었던 시간이 많아서 결국에는 학원을 그만두게 됐는데, 다른 학원도 거의 마찬가지인 거에요. 

진도를 빼기에 급하고 그러다가 이제 지금 학원 수업을 받으면서는 제 진도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고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고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수업을 할 수 있게 된 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뒤쳐지지 않는 대신 너무 빠르지도 않게 제가 이해 할 수 있는 선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됐죠.


Q. 원래 해오던 수업패턴을 바꾸게 된 건데 걱정되지는 않았나요?

항상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무서우니까 그리고 이제 그 강의를 원장 선생님이 해주시는 것이 아니고 태블릿 PC로 녹음된 (강의) 영상이 있기 때문에 많이 겁이 났어요. 자세히 안 가르쳐 주실까봐.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진짜 중요한 부분이나 사람들이 잘 처음에 깨닫지 못하는 부분들을 강의로 한 번에 가르쳐 주셔서 무척 깜짝 놀랐고, 그 다음에 그것 (동영상 강의 들었던 것)을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때도 사실 크게 효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몇 번 하다 보니까 기억에 더 남는 게 느껴지고 그리고 그에 관련된 문제도 풀 수 있으니까 응용할 수 있는 능력도 그 때 그 때 키울 수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많이 걱정이 됐는데 나중에 결과를 보고 나서는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했어요.


Q. 선생님께 설명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어떤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세요?

처음에 딱 생각만으로는 저보다 더 똑똑한 사람한테 내가 방금 배운걸 말하려니까 너무 쑥스러웠어요. 저는 아직 아는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 나도 머리에 조금 든 게 있구나! 내가 좀 아는 게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설명을 하다보니까, 자신감도 많이 붙고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그 지식에 대한 확신이 많이 들었어요. 그 설명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글로 쓸 때는 진짜 깨닫지 못했던 그런 뜻들이 있는데 그런 것을 말로 표현하면 또 다르게 다가 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에는 '아! 글로 쓰는 것만으로는 이게 충분하지 않구나! 말로 해야 정말 깨달아지는 사실들이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Q. '강의하는 아이들' 에서는 학생이 '개념'을 달달 외워서 강의도 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강조하는데 왜 그렇게 개념을 중시 여기는 걸까요?

왜냐하면 그게 공부가 조금씩 어려워질수록 개념이 정말 중요하게 돼요. 개념 (에서는) 어떤 도형에 대한 정의 한 글자 한 글자가 정말 중요할 때가 오는데 그것을 직접 느끼지 않으면 모르게 돼요. (개념을 모르면) 문제를 풀 때도 문제가 안 풀리는데 이 문제가 안 풀리는 이유를 모르게 되고 근데 나중에 정말 개념부터 차근차근 쌓아놓고 보면 문제가 해결되는데 (개념이) 밑바탕이 되는 게 정말 느껴지거든요. '아! 내가 이때 익혔던 개념을 이 때 이용하는 구나!' 이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개념이 수학 문제를 푸는데, 점점 어려운 수학을 하는데 많이 중요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강의하는 아이들) 프로그램에서 더 강조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요.


Q. 다른 학원에서는 '개념'을 어떻게 공부했었나요? 

학원을 좀 많이 다녀 봤는데, 제일 저한테 안 맞았던 학원은 개념은 정말 간단히 한 번만 싹 말해주고 바로 문제를 푸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를 계속 많이 풀면서 응용하는 방법만 가르쳐주는데 그러면 나중에 새로운 문제가 나오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고 무너지게 돼요. 개념이 머리에 든 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고, 다른 학원은 개념을 말해주기는 말해주는데 필기도 하는데 이 것을 정확히 알고 깨달았는지에 대한 확인이 없기 때문에 그 다음의 과정은 학생 개개인에게 달린 거예요. 그래서 (그런) 학원에서는 그냥 개념 조금만 이야기해주고 문제 이것만 풀어주고, “나머지 응용은 너희가 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학생은 너무 부담이 되는 거죠. 근데 여기 (강의하는 아이들)수업 같은 경우는 개념을 학생이 어떻게 이해했는지도 확인하고 문제를 어떻게 응용하는지도 확인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새로운 문제가 나오게 돼도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으면 흔들리지 않고, 그걸 잘 응용할 수 있게 돼요. 그래서 무척 좋다고 생각해요.


Q. 매번 선생님께 질문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문항별로 'QR코드'를 통해 해설 강의를 듣는 점은 어땠나요?

저 같은 경우는 한 문제를 가지고 오래 고민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그 해설을 잘 안 보려고 했던 편이기는 한데 만약 그런 것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수학 싫어하는 친구들도 많고 그런 친구들 같은 경우는 이 QR코드 (문제풀이) 해설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짚어주시고 알던 내용도 자기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진짜 정확하게 잘 설명을 해주셔서 그 문제에 대해서 빠짐없이 알아야 될 부분을 다 알게 해주는 해설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물론 오래 고민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 고민하고 나서는 그 해설을 보거든요. 그 해설을 보면 제가 오래 고민하면서도 몰랐던 부분들이 해설에 담겨 있어요. 그래서 '혼자 고민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할 때가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든 적도 많았어요.


 

Q. '강의하는 아이들' 에서 선생님의 역할은 어떤 것이었나요?

선생님들께서도 엄청 하는 일이 많으세요. 선생님들은 저희가 설명하는 게 강사들처럼 아주 매끄럽게 설명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잘 들어주셨어야 했어요. 그리고 만약 저희는 분명 설명을 했는데 선생님이 못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구나” 하고 이야기하면 저희는 엄청 위축되고 자신감이 떨어지잖아요. 그런 일이 없게끔 선생님들이 잘 들어주셔야 되고 그리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도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더 보충 설명을 해주셔야 되었어요.


Q. '강의하는 아이들'의 학습법, 교재, 프로그램등 들에서 어느점이 가장 좋았나요?

체계적인 점이 좋았어요. 보통 수학 공부를 할 때는 필기를 많이 한다고 생각을 안 하는데 여기는 필기하는 노트도 따로 있었고 그리고 그 필기를 한 번 더 머릿속으로 끄집어내서 적을 수 있는 노트도 따로 있었고 그에 관련된 문제들도 바로 연계되어 있어서 한 번 배운 개념을 자리를 잡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체계적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저는 여러 가지 얇은 교재들이 좋았어요.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과정이 어떤 것인지를 그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이 잘 알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때는 어떤 게 필요하고 이때는 어떤 게 필요하고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이 맘 때쯤이면, '이제 문제 적용을 해보고 싶다' 할 때 필요한 문제를 주시고 '아직 나는 부족해서 선생님께 더 설명을 하고 싶다' 하면 그럴 시간도 주시고 이렇게 개인이 필요한 부분을 잘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일단 자기가 배울 수 있는 내용을 골라서 듣고 그리고 들은 다음에 선생님께 그 설명을 하러갈 때 거기서 바로 신청을 하면 선생님께 알람이 뜨잖아요. 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이 딱딱 수업이 진행되는 게 무척 편리했어요.


Q. '강의하는 아이들'을 추천해주고 싶은 다른 친구나, 후배가 있다면?

 끈기가 부족하다 싶은 친구들이나 선행이 두렵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을 해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너무 오랫동안 힘들게 공부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기의 지식수준이나 성적을 올릴 수 있고, 다른 학생들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힘들어하는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요.

선행을 미리 했는데도 성적이 안 나오거나 이런 친구들은 선행 공부를 하는 과정이 너무 짧은 기간에 너무 많은 것을 반복하지 않고 가르쳐 주거나, 개념이 정확히 자리 잡지 않았을 경우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업방식을 따르게 되면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여러 번 반복을 할 수 있어서 이제 시간이 지나더라도 더 기억에 잘 남을 수가 있고, 그리고 개념부분에서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친구들에게도 '강의하는 아이들'을 추천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