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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에듀진]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진짜 수학공부를 만나다! (안남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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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19-12-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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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행복해지는 곳! - 강의하는아이들' 수학학원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진짜 수학공부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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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학원 이름부터 남다르다. 말 그대로 강사는 듣고, 아이들이 설명하는 역할 뒤집기로 기존의 학습방식을 180도 뒤집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학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생이 선생님에게 1:1로 설명하는 학습법으로 진행된다. 사실 선생님이 학생에게 강의하는 기존 방식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학원의 시스템과 강사 운용방식, 수업방식과 교재, 그리고 콘텐츠까지 모두 그에 맞는 형태로 준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이 치열한 대치동 학원가에서 이미 학부모, 학생들로부터 인정받기 시작해 지난해 개원 이후 학원생이 몰리며 제 2관까지 개관했다. 학원 강사부터 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적극 동참하게 만드는 이상적인 학습 모델의 매력을 따라가봤다.


설명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이해한 것이다.


강의하는 아이들 학원에 오면 매주 2~3회씩 하루에 4시간 이상 수업을 한다. 짧지 않은 시간이라 저학년일수록 수업 진행에 부담을 느낄 법도 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눈빛부터 달라진다. 해당 반의커리큘럼에 맞춰 쫓기듯 따라가야 하는 수업이 아니라 오로지 학생 각자의 진도와 레벨에 맞춰 선생님과 1:1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관리를 통해 학생이 직접 학습 범위를 짜고 얼마만큼 공부할 지를 정한다. 오로지 자신만의 커리큘럼에 따라 학습을 진행하고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과정도 거친다. 선생님에게 1:1 로설명하려면 제대로 개념을 파악해야 가능하다. 먼저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을 익히고 강사에게 설명하면서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게 된다. 

Pass /Non-pass의 단계별 학습으로 개념과 원리, 필수 예제를 완벽하게 습득한 후 진도를 나간다. 말로 설명하는 학습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하는 메타인지 능력을 키워주게 된다. 강의하는 아이들의 설명하는 공부법은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문화 , 사회에서 인재를 배출한 유태인들의 검증된 토론 학습법인 '하브루타' 와 기억→이해→ 적용 →분석→ 평가 → 창의과정으로 설명되는 벤자민 블룸 교수의 '완전학습이론'을적용한 시스템으로 구축돼 있다. 

“쓰는 설명은 자기 머릿속에 있는걸 한번 정리하면서 풀어내는 것이고요. 말로 설명하려면 풀어낸 내용을 재구성해서 완전히 새롭게 익혀야 합니다. 아이들은 수학 개념 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게 되죠. 모든 개념이 이어지는부분까지 이해해야 설명할 수있습니다. 설명하는 과정은 단순히 아는 것을 점검하거나 아웃풋하는 것이 아니라 머릿 속에서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억을 강화하는 재학습의 과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안남재 원장은 “강의하는 아이들에서는 '설명할 수없으면 제대로 안것이 아니다' 라는 아인쉬타인의 격언을 가장 중요한 교육 방침으로 여기고 있다”며 “설명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이해, 숙달, 각인하게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된다” 고강조한다. 

럼 처음 학원에 온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말하는 교육을 바로 적응하기엔 어렵지 않을까? 학원 강사들 얘기를 듣자면 괜한 기우인듯하다. 

“설명 자체를 싫어하는 학생은 드뭅니다. 대부분은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길 바라거든요. 특히 자기가 모르는 내용이나 생소한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날 이해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라 상당히 즐겁게 얘기를 해요. 처음엔 낯설고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리 적응이 힘들다고 해도 2주 안에는 대부분 적응해서 재밌게 수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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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과 온라인학습 시스템의 만남


강의하는 아이들에서는 '수업방식', '교재와 콘텐츠', '운영시스템'이 매우 유기적이고 치밀하게 결합되어 조직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재' 의 콘텐츠와 그 전체적인 구성은 다양한 학습이론과인지과학적 접근방식을 바탕으로 강의하는 아이들의 학습방식에 최적화되도록 정교하게 짜여져있다. 학생들은 이렇게 교육공학적으로 설계된 개념과 필수예제, 그리고 다양한 유형문제학습, 확인평가, 개인별 맞춤 클리닉 학습들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해당 단원을정복할 수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완전학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강의하는 아이들은 교육전문기업인 (주)오투라인 본사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 15년간 총130여명의 강사들이 교재를 연구하고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온 (주)오투라인은 현재 1만여 개의 단원별 개념 강의와 40만 여개의 문항별 풀이해설 강의를 제작했다. 학원 책상마다 하나씩 비치된 태블릿 PC에는 현재도 지속적으로 개발, 제작 중인 교재와 온라인 콘텐츠가 담겨 있다. 학생마다 진도나 문제풀이 수준이 달라도 언제 어디서나 그에맞는 학습이 가능해진다. 

또한 풀리지 않는 어려운 문제를 공부할 때 QR코드를 활용해 즉시 풀이과정을 동영상 강의로 공부하는 시스템은 높은 학습 효과를 인정받아 특허를 받기도 했다. 강사들 역시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있는 체계적인 학습 지도 매뉴얼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수학 개념을 완전히 습득하도록 돕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학습동기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강의하는 아이들은 그간의 모든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최적화된 자기주도적 수학 학습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 시스템을 운영 하려면 우선 축적된 학습 데이터와 수업 노하우가 유기적으로 구축돼 있어야 합니다. 본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학습 콘텐츠와 교재를 개발해왔고 강의하는아이들을 통해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현재 학원에서 수업을 하는 강사들도 10년이상강사 생활을 하면서 축적된 수업 노하우와 체계적인 지도 매뉴얼을 통해 누구나 빠짐없이 수학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돕고 있죠.” 

강의하는 아이들의 강사들은 교육의 문제점으로 무엇보다 수업의 주체에서 배제된 '존중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들었다. 권위적인 분위기 속에서 주입식으로 이뤄지는 교육에서는 도태되는 학생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수업에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어떤 식으로든 인정받고 싶어한다. 극단적으로는 학교 폭력까지도 이어지게 된다. 

이같은 교육 현실 속에 누구 하나 빠짐없이 관심을 갖고 교육하는 강의하는 아이들이 다른 교육시스템보다 주목받는 이유이다. 한명, 한명의 아이들마다 체크하고, 들어주고, 스스로 공부하도록 돕는 형태로 새로운 교육 문화를 일구는 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


강의하는 아이들 진짜 새로운 수학학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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