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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에듀진] 학원만 오면 공부하고 싶어져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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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19-12-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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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만 오면 공부하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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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_ 강의하는 '아이들'

강의하는 아이들은 학생들에게 편안한 공간으로 여겨진다. 무엇보다 학원에 오면 공부하고 싶어진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아이들은 모든 학습을 본인 뜻대로 정할 수 있다는 걸 우선 꼽는다. 수업시간에도 스스로 공부하고 교사와 대화하며 인정받게 되니 자신감과 발표력도 생긴다. 

다른 학원에서 느끼지 못했던 학습 욕구가 저절로 샘솟는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강의하는 아이들에서 조금씩 수학의 즐거움에 다가가고 있었다.



Q. 강의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오게 됐나요?


신유정 (고1)_ 학원에 온 지는 2개월 가량 됐고요.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해서 부모님과 함께 오게 됐어요. 

김채린(고1)_ 4개월 정도 됐는데 집이 용인이라서 거리가 멀어 힘들긴 해요. 하지만 학원에 다니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태도를 점차 갖게 되는 것 같아 만족해요. 

강원용 (중3)_ 처음 학원이 문을 열 때부터 다니기 시작했으 니 1년 가량 된 것 같아요. 우선 학원 이름이 학생들을 우선 하는 것처럼 보이고 특별해서 찾게 됐죠. 막상 와서 보니 생 각했던대로 수업 방식이 저와 잘 맞더군요. 

최성완(중1)_ 학원 다닌지 2개월 정도 됐고요. 그전에는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수학 공부를 하거나 과외를 받았어요. 학원에 와보니 과외를 하던 방식과 비슷하더군요. 문제풀이 나 인터넷 강의 시스템이 잘 돼 있어서 과외보다 오히려 좋았어요. 공부하는 시간이 길지만 쉬거나 공부하는 시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채서연(고2)_ 학원 초창기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1년 넘게 다니고 있어요.

 


Q. 학원에서의 하루 생활을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신유정 (고1)_ 학원에 오면 먼저 지문 찍고 출석 체크부터해요. 그리고 선생님한테 숙제를 제출하고 틀린 부분을 고치게 되죠. 개념을 설명할 게 있으면 개별적으로 동영상 강의를 듣고 이해한 후 외워서 설명하죠. 설명하면서 다시 머릿속에서 정리하게 되고요. 개념이 정리되면 유형문제를 풀어요. 이런 식의 반복학습을 하고 있죠.

강원용(중3)_ 방학 때는 월, 수, 금에 특강을 듣는데 하루 5시간씩 공부하고요. 학기 중에는 일주일에 3번씩 하루에 4시간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좀더빡빡해져서 시간을 늘리기도 했죠.



Q. 기존에 다니던 수학 학원이나 과외에서 힘들었거나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채서연(고2)_ 그 전에 학원에서는 모르는게 있으면 선생님이 강의하는 도중에 애들이 많으니까 물어보지도 못하고, 또 그냥 지나쳐버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듣고 싶지만 쑥스러워서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도 잘 못했는데, 강의하는 아이들에서는 제가 강의를 타블렛 PC로 듣는 거니까 지나친 부분을 다시 뒤로 넘겨서 볼 수도 있고 또 모르는 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과외도 한 3년 같이 했었어요. 과외는 아무래도 학원처럼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또 학원은 선생님이 학교에 대한 흐름도 알고 시험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데 과외선생님은 아무래도 시험을 어떻게 내는지도 모르고 그런 게 안 좋아서 개인적으로 배운다는 것은 좋지만 체계적이지는 않아서 그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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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 방식이 스스로에게 잘 맞는다고 여기는지요?

신유정 (고1)_ 수업시간에 설명하면서 공부하니 말을 잘하게 된 것 같아요.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말하면서 외우게되니 기억에도 오래 남고요. 이전에 다니던 학원은 진도가 맞지 않아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스스로 계획을 짜고 학습하니 실력도 더들게 됐죠. 특히 수업 전에 3분체조나 학습 관련 영상을 매일 보는데 이런 부분도 도움이 되요.

김채린(고1)_ 학원 오기 전에는 수학을 싫어했는데 이제는자신감이 생겼어요. 개인별로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고, 오답 문제를 관리해주는 것도 잘 맞는 것 같고요. 얼마 전 시험에서 30점이나 오르기도 했죠. 

강원용(중3)_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학원 교육방식이 잘 맞는 것 같아요. 개념을 설명하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고 말도 잘하게 됐죠. 개념을 외우게 되면 자신감도 생기고 문제풀이도 자연스러워져서 성적은 거의 100점이에요. 무엇보다 학원에 오면 왠지 모르게 공부하고 싶어지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최성완(중1)_ 여기서는 다른 학원과 다르게 긴 시간 동안공부해도 크게 지겹진 않아요. 스스로 설명하는 수업을 통해서 자신감도 생기고 기억도 좋아지고요. 학원에 오면 공부할 의욕이 생기니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데 수학과 더욱 친해졌으면 합니다.

채서연(고2)_ 강의하는 아이들 수업방식은 내가 스스로 공부할 분량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은 조금 천천히, 쉽고 자신있는 부분은 빠르게 나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리고 그전에는 개념보다는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를 하니까 문제 푸는데 막히는 것도 많았고 문제를 풀다가 개념을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설명하면서 개념을 이해도 하고 암기도 같이 해야 되니까 문제를 푸는 데에도 어려움이 없었고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신기하게 개념이 적용되거나 응용되어서 풀 수 있게되니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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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진짜 새로운 수학학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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