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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에듀진] 수학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하네요!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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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19-12-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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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하네요!” 

 

Story 3 _ 스스로 공부하도록 키우는 '학부모들' 


강의하는 아이들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들은 학원 이름에서부터 끌렸다고 한다. 뭔가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보내고 나서 점점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보고 아이들을 위한 학원 시스템을 더욱 신뢰할 수 있게 됐다. 

아이가 중심이 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학원. 학부모들이 한결같이 바라는 학원의 모습이다. 강의하는 아이들에서 그들이 바라는 학원의 모습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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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강의하는 아이들은 어떤 계기로 선택하게 되셨나요?


오현숙 학부모_ 처음 학원 이름을 보고 생소하게 여겼어요. 특이하긴 했지만 수업 방식이 주입식이 아닌 아이 스스로 설명하고 공부한다는게 마음에 들었죠. 아이를 수학학원에 보낸 경험이 부족했는데 이곳에 아이를 보내고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학원다운 학원 같다고 하더군요. 학원에 가기싫다고 보채는 경우가 없죠. 스스로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좋다며, 이제는 알아서 학원에 가더라고요.


김은정 학부모_ 플립 러닝과 같은 방식의 교육이 유행하는걸 알고 있었어요. 이런 형태의 교육이 좋다는 건 알았지만 사실 처음엔 좀 머뭇거리긴 했죠. 이곳에 보낸 건 무엇보다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했으면 하는 생각이 컸어요. 다른 학원에서는 너무 문제를 많이 풀게 하니 아이가 힘들어해서 좋진 않더군요. 하지만 여기서는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실수를 줄이는 형태로 교육하니 무작정 문제풀이만 시키는 학원과는 다른 것 같아요. 아이가 말하는 걸 좋아해서 설명하는 교육도 성향에 맞고요. 항상 학원에 다녀오면 어땠냐고 물어보는데 스스로 끝까지 문제를 풀고 해결했다는 뿌듯함을 가지는 것 같아요. 학원은 무엇보다 아이들을위한 곳이어야 하는데 이곳은 학생 중심 교육을 하고 있으니 만족이죠.


홍기묵 학부모_저도 이런 형태의 교육이 효과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지난해 학원이 개원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오게 됐죠. 수학 교육 체계가 일관성 있게 잘갖춰져 있어서 장기적인 차원에서 보내고 있어요. 새로운 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안도 있었지만 안정적인 면이 많더군요. 아이도 학원에 다녀오면 공부를 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진도만 무작정 나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풀고 설명하니 기억에도 많이 남는다고 하고요. 보통 레벨별로 반을 나눠서 교육을 해도 학생별로 차이가 있어서 진도 나가기가쉽지 않죠. 하지만 강의하는 아이들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짜고 진도를 개별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주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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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강의하는 아이들을 통해 어떤 면에서 효과를 봤다고 보시나요?


오현숙 학부모_ 다른 학원에서는 아이가 어떻게 공부할 지모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곳에 오면서 공부 방향을 찾고 몇 달 만에 놀라운 성적 향상을 보였죠. 성적이 오르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찾게 된 것이 더 좋았고요. 부족한 부분도 스스로 찾아내서 해결하니 자기주도적인 면이 점점 드러나더군요.


김은정 학부모_ 이전에는 아이가 수학을 싫다고 말하는게 가장 신경 쓰였어요. 하지만 이곳에 오면서 성적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채웠지만 무엇보다 공부를 즐기는 모습이 좋아요. 스스로 설명하면서 글을 쓰기도 하는데 글씨까지 잘 쓰려고 하더군요. 또 강사가 아이의 사소한 얘기까지 잘 들어주는것도 좋아요. 다른 학원은 매일 아이들 붙잡고 오랫동안 문제풀이만 시키는데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니 만족이죠.


홍기묵 학부모_ 수학 공부를 즐기게 되면서 다른 과목 학습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스스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공부 습관을 들이게 되는 거죠. 여러 면에서 결과보다 과정에 충실한 교육 시스템이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처럼 문제만 많이 풀게 해서 시간만 소모하는 교육은 아니니까요. 또 사춘기 아이들이 강사와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공부만이 아닌 인성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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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녀의 변화된 모습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김은정 학부모_ 요즘 아이 얘기를 들어보면 스스로 수학을 엄청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학원 다니기 전보다 자신감이 부쩍 커졌죠. 학년이 오르면서 생길 수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상담해주기도 하고요. 처음부터 개념 위주로 학습하도록

유도하니 서서히 성적도 오르고 실력도 탄탄히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학원에서 빵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이제는 빵 냄새까지도 좋다고 하더군요.


홍기묵 학부모_ 어려서 수학을 잘 했는데 사춘기를 거치면서 공부를 안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학원에 온 이후로 공부하는 태도가 많이 좋아졌죠. 수학 숙제는 늦어도 꼭 하려고 노력하더군요 .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준비하고, 설명해야 하니 책임감이 생긴 것 같아요. 점차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찾아가더니 점차 성적도 오르게 됐죠. 뭐든 재밌게 하는 게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즐기는 일을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오현숙 학부모_ 학원을 통해 수학에 보다 많은 흥미를 갖게 됐어요.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지구력이 좋아졌고요. 가끔 학원에 들러서 아이를 보기도 하는데 얼굴이 너무 편안하고 즐거워보여서 흐뭇하죠. 또 성격이 수줍음이 많은 편인데 강사에게 설명하고 얘기하는 시간이 많아지니 조금 더 능동적인 성향으로 바뀐 것 같아요. 공부는 역시 스스로 개척할 때 빛이 난다고 봅니다.


강의하는아이들 진짜 새로운 수학학원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