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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2017년 김경일교수 초청설명회 학부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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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26회 작성일 19-12-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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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교수 초청 강연회> 학부모 후기

강의하는아이들




일반적인 설명회와 달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jau2002 

대선후보들이 교육정책을 발표할때마다 귀기우리며 역차별을 받고있는 강남아이들과 엄마들은 탈강남등 고민과 걱정이 커져갑니다. 오늘 강연중 강남을 무작정 떠날수 없는 현실에서 작은 희망을 찾았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려고할때 가장 공부를 많이하고 그횟수가 거듭되면서 자신감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여러이유로 시도하지않고 쉬운길로 갔던 제 생각 의전환의 기회... 오늘이 찾고왔어요. 고1이 된 큰아이에게도 필요한방법이란생각을 했습니다. 심층면접 동영상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인 학원설명회와 달라 소중한시간이었습니다. 




평온과 희망이 보인 강연회였습니다." 

"내가 알았고 내 아들도 알게 되고 앞으로 경험할 것입니다!"


투 준 

미리 예약된 약속이기 때문에 참석할까말까 무척 망설였다. 나름 최선과 넘치는 열정으로 사교육과 공교육을 넘나들었던 재수생 고1을 둔 엄마이기에 반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슷한 어디선가 들었던 얘기거나 이상적인 교육관만 들어 놓는 강연이지 않을까 의심하며 참여했다. 그동안 수없이 나와 아이들이 대한민국이라는 교육 후진국에서 희생당하는 피해자임에 분노하고 미래교육과 미래 삶을 준비해야 함을 느낄때마다 현실에 좌절했던 어리 석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강의가 끝나고 머릿속이 혼란스러웠고 시간이 지나고 빼곡히 메모 했던 강의 내용을 다시 읽어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평온과 희망이 보였다. 4차혁명 빅데이터 시대에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대입시 입사 창업등 두아들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할 줄 알고 좋은 습관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가이드를 만났다는 안도로 안심이 되었다. 남편의 노고로 번 돈을 아이의 미래에 효과없는 투자를 매달반복하는 어리석음 또한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누구나 자신만의 시간과 스텝이 있다. 그것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서울에 사는 나와 같은 행운아들과 물리적 거리가 있는 전국에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직접 들려 주고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학원 선전이나 유명 강사 얼굴에 상업성을 입힌 강좌가 아니고 수준 높은 강의와 돈과 명예를 교육철학과 바 꾼 분들의 이야기가 희망을 주었다. 오늘부터도 늦지 않았다. 내가 알았고 내아이들도 알게 되 고 경험 할 것이기 때문이다. 바쁜 시간 쪼개서 기꺼이 예약해 주고 함께 해 준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아이 방에 칠판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설명하며 공부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미 

고2와 초5 아이를 둔 맘입니다. 고2 큰아이 덕에 어지간한 설명회는 다 들어서 작은 애를 위한 설명회는 따로 다니지 않았습 니다. 솔직히 어쩌다어른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익히 알고 있던 김경일 교수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픈 맘이 더 컸던게 사실입니다. 유대인의 교육 방식도 강의를 통해 들었었는데 과연 한국의 교육에 접목할 수 있을까 특히 우리나라 대학입시와 연계해서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의구심이 반이었죠. 강의 듣고 집에 돌아오면 강의서 들은 내용과 별개로 또 다시 기존 교육의 익숙한 틀 속으로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 예를들어 자기가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 상 시험을 보면 틀리고 오는게 답답했는데 아! 아이 방에 큰 칠판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설명하 며 공부하는게 맞단 결론이 들었습니다. 늘 개성과 고집이 강한 둘째는 지금의 방식이 아닌 다른 패턴으로 학습을 시키고 싶었는데 강 의하는 아이들..을 알게 되면서 지금 생각이 많아집니다. 알차고 신선한 강의와 설명회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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