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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이화외고 2학년 O은O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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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25회 작성일 19-1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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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

강의하는 아이들 대치본원 | 이화외고 2학년 홍은영



저는 서울권 외고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외고에 다니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초등학교, 중학교때 학원을 다닌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에 고등학교를 입학하기 전, 저는 고등학교 수학에 대한 예습은 하나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학교 정규 수학 시간은 개념 설명보다는 문제 풀이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개념을 제대로 배울 수가 없었고, 이해하기보다는 무작정 달달 외우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문제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해 모르는 문제들이 나올 때면 스스로 생각해보기보다는 풀이 과정을 외우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해 처음 보는 고등학교 수학 시험 성적은 7등급, 학교 정원 170명 중 120명을 겉도는 정도였습니다. 푸는 문제집 양을 늘려 성적이 오르긴 했으나 여 전히 100등을 겉도는 수준이었습니다. 수학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한 지인 분의 소개로 '강의하는 아이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인 수업으로만 진행되는 다른 학원들과는 달리 스스로 이해한 후 선생님께 이해한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설명을 한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할 때도 있었지만 스스로 설명을 하면서 비교적 내용 습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고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자신이 취약한 부분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확실하게 이해가 될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들을 거치고 개념에 대한 이해가 확실해지자 문제를 푸는 것도 이전과는 달리 훨씬 더 수월해졌습니다. 전체적인 문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요구하는 바,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문제를 짧은 시간 안에 정확히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풀어보 지 못했던 문제유형들은 손도 대지 못했던 예전과는 달리 스스로 생각하며,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강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은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학원을 다닌 지 2달 밖에 되지 았으나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성 적은 3, 4등급이 올라 47등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