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도곡초등학교 6학년 O서O 학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19-12-21 09:56

본문

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

강의하는 아이들 대치본원 | 도곡초 6학년 김서연 학생



안녕하세요? 김서연입니다. 현재 저는 서울 도곡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아이들에 다닌 지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발표할 띠 훨씬 자신 있게 할 수 있게 되었고, 국어실력도 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수학성적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일단 발표할 때 자신이 있었던 이유는 제가 확실히 인강으로 이해하고 선생님께 설명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제가 몰랐던 것도 설명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어 성적이 오른 이유는 내가 설명을 하면서, 또는 설명을 들으면서 알게 된 용어들이 꽤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몰랐던 수학용에 다 생활용어들도 인강에서는 귀에 쏙쏙 잘 박힙니다.


마지막으로 수학성적! 뉴질랜드에서 2년 유학 후 한국에서의 생활은 지옥 같았습 니다. 특히 수학은 2년 전에도 잘 하지 못하던 과목이라 더욱 더 걱정이 되었습니 다. 하지만 강의하는 아이들을 다닌 후부터 수학에 대해서 더 자신감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예전에는 친구의 답과 내 답이 다르면 무조건 내 답을 고치고 '아, 당연히 내가 틀렸지 설마...'하며 나를 믿지 못하였는데, 지금은 '이 문제는 내가 풀에 본 유형의 문제잖아! 너를 믿어 김서연!' 하고 나 자신을 믿게 되었습니다.


강의하는 아이들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드디어 나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았구나' 입니다. 제가 워낙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 체질입니다. 하지만 강아 인강에서는 이해가 잘되게 설명을 아주 잘 해주고, 강의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아주 특이하여 굉장히 머리에 잘 박힙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수학이 아주 재미없고 지루 하고 지옥 같았지만, 강의하는 아이들에 들어 온 지금은 수학이 자신 있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