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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신천중학교 3학년 O다O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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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19-12-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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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

강의하는 아이들 대치본원 | 신천중 3학년 송다민 학생



제가 처음 강의하는 아이들에 들어왔을 때 저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많이 지쳐 있었 습니다. 이해하기도 전에 진도부터 마구 나가시는 선생님과 매 일 매일 족쇄처럼 나의 발목을 붙잡고 마음을 짓누르던 숙제들, 이해를 하지 못 해서 너무 힘들고 어려운데 더 빨리 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압박감에 질질 끌려 다니면서 기계처럼 수업을 듣고 문제를 풀기를 반복하던 나날들...


하지만 그런 고생에도 불구하고 수학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았어요. 계속해서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자 저도 모르게 수학이 어려워지고 점점 멀리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스스로도 나는 수학을 못하는 아이라고 못 박아 둔 채 자괴감 에 빠졌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 끝에 친구로부터 강의하는 아이들을 추천 받았고, 새롭고 낯설기만 한 방식이 려웠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강의하는 아이들은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진도 위주가 아닌 학생의 이해 위주로 수업을 해나가는 학원이었습니다. 또 내가 이해한 내용을 선생님께 설명해야 하다보니 내가 모르는 부분이 어느 곳인지 잘 알 수 있었고,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어요. 그렇게 개념을 확실히 잡아놓으니 자연스럽게 문제 응용력과 활용력이 늘게 었고, 그러자 순식간에 수학 성적도 오르고 저 스스로도 내가 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사실 처음에는 워낙 새로운 방식의 공부법이다 보니, 진도가 너무 더디게 나가는 것 같아 조바심도 나고, 과연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들고,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개념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정리히 놓고 공부하자 점점 실력과 자신감이 늘면서 스스로가 수학이 좋아서 능동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다른 학원에 올 때보다 진도도 더 잘 나가게 되 고 나 스스로가 이루어낸 것이라 생각하니 굉장히 뿌듯해져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매달리게 되었어요.


강의하는 아이들을 다니면서 저 자신도 매우 적극적이고 활기차며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변하게 된 것 같아요. 또 효과적인 공부하는 방법과 ' 뭐든지 스스로의 힘으로 해낼 수 있다'라는 의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