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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스쿨 사용후기_천안상록학원 중2 O선O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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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투라인 댓글 0건 조회 265회 작성일 19-12-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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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스쿨 사용후기

천안상록학원 | 중2 정선아 학생



상록학원을 다닌지 5달이 되어간다. 온라인 숙제한지도 5달째다. 나는 3가지 온라인 숙제 중 오투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무선 오투는 예습을 할 수 있어서 좋다. . 나는 항상 예습 복습을 하기로 했지만 항상 그 다짐을 지키지 못했다. 가끔가다 한번은 했지만, 제대로 하지 않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고, 무엇을 먼저해야하는지 몰랐다. 그리고 자습서를 사다 보았지만 모두 중요하고 내가 중요하다. 고 생각하는 것들은 모두 중요 표시가 되어있지 않았다. 특히 암기하는 것이 제일 싫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사회를 싫어했다. 나는 암기하기 싫어 몇 번 읽어보기만 하고 문제를 풀었다.


항상 오답도 하지 않으니 틀린문제 또 틀리고 그랬다. 결국에는 비슷한 유형인 문제를 계속 틀리기만 하던 암기가 싫은 나는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얻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이렇게 보내던 시험결과는 뻔했다. 중간고사는 망했다. 실망이 컸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다지 실망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다. 내가 공부를 안했으니 말이다.


나는 성적따위 잊어버리고 친구들과 수다나 떨며 쉬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 니 상록학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다.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결국에는 시험을 보고 들어갔다. 오투에서의 강의와 문제는 이 습관을 고쳐주었다. 학교에서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가는 것들을 모두 설명히 주었다.


예체능에서는 딸렸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요점정리를 했더니 성적이 좀 좋아졌다. 오투로는 가능성을 매길 수 있다. 바로 점수이다. 오투문제풀이와 강의도 귀찮아졌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았다. 나는 게임같이 하기로 했다. 나 자신에게 조건을 거는 것이다. 이 강의를 들으면 무엇을 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하니 귀찮음이 사라지고 오히려 더욱 재미있었다.


기말고사때 중간고사보다 성적이 올랐다. 기분이 좋았다. 자꾸 문제와 강의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오기가 생겼다. (성적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 금은 누구를 이겼으니 다음에는 누구를 이겨야겠다'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고 채점을 해보니 목표에서 좀 떨어진 것들이 나왔다. 기분이 별로였다. 성적표를 받는 날은 제일 열리는 날이었다.


그 날은 특별히 내 성적에 대해 조언과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에다 1학기 중간고사부터 2학기 중간고사 그래프를 주셨다. 나는 너무떨려 등수만 보았다. 내가 원하고 목표로 삼던 등수가 아니었다. 나머지 2장을 보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성적표를 받은 그날 부모님께 가져다 드렸다. 엄마는 잘했다고 했다. 그리고 조언도 해주셨다.나는 편지를 읽었다. 엄마는 그래프를 보았다. 엄마의 표정이 밝아졌다. 내 성적표에는 떨어진 것이 없이 상승 그래프만 있었기 때문이다. 나에 게는 오투가 힘이 되주었다. 비싼 과외도 필요 없을 정도로 말이다.


친구들에게 온라인 학습과 과외 중 어느 것이 효율적이냐고 물으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과외를 택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온라인 학습을 택할 것이다. 다른 친구 들에게는 그저 강의와 문제풀이를 해주는 온라인 학습이라고 볼 수 있지만 나에 게는 오투는 보물과도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나는 오늘도 보물로 공부하고 있다. 바로 오투로 말이다.